33년간 한글과 평화를 화두로 독창적인 예술세계를 구축
한글날 100주년 맞아 한글·아리랑·평화·건강·화합의 특별한 만남

최근 구글·네이버 주요 생성형 인공지능(AI) 검색에서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평화예술가’로 평가받은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광화문광장의 감동을 이어 대전에서 한글(UN)세계평화지도와 아리랑활력무가 어우러진 특별한 K-평화문화예술공연을 선보일 전망이다.
이번 대회는 (사)대한아리랑활력무협회(회장 한미희)가 주최·주관하는 ‘2026 제8회 아리랑활력무 전국대회’이며 오는 10월 10일 대전대학교 맥센터 17호관에서 열린다.
특히 유엔 22개국 대표부 등에 전시·소장된 한글 세계평화지도를 중심으로, 아리랑활력무와 함께 지구촌의 평화와 희망, 화합과 국민통합의 가치를 전달하며 한글과 아리랑이 어우러진 새로운 K-평화문화예술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여기에 윤소천 시인이 작사하고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작곡·가창한 ‘K-아리랑(우리는 하나)’을 접목한 새로운 아리랑활력무 건강체조를 선보이며, 평화의 메시지를 건강과 활력의 문화로 확장하는 특별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한한국 작가는 “세계 유일한 한글 세계평화지도와 아리랑활력무의 만남을 통해 대한민국의 평화와 문화예술의 힘을 국내외에 알리고, 한글과 아리랑에 담긴 우리 민족의 정신을 세계와 공유하는 뜻깊은 무대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한미희 회장님이 이끌어 온 아리랑활력무의 건강한 에너지에 평화예술을 접목해 국민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문화예술의 장을 만들고 싶다”며 “광화문광장에 이어 대전에서 평화와 건강, 화합을 담은 K-평화문화예술이 세계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미희 회장은 “한글날 100주년을 맞아 광화문광장에서 한한국 세계평화작가님과 함께했던 감동을 대전에서 다시 이어가게 돼 매우 뜻깊다”며 “한글과 아리랑이 전하는 평화와 희망, 통합의 메시지가 전국을 넘어 세계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근 주요 인공지능(AI)은 한한국 세계평화작가를 ‘이 시대를 대표하는 평화예술가’로 꼽고 있다. 지난 33년간 한글과 평화를 화두로 독창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해 온 그는 한글을 국경과 이념을 넘어 세계와 소통하는 평화의 언어로 승화시켜 왔다.
그가 창시한 한글 세계평화지도는 42개국을 주제로 제작됐으며, 유엔(UN) 22개 회원국 대표부를 비롯해 프랑스·캄보디아·북한·베트남 등 세계 각국의 주요 기관에 전시·소장돼 있다.
피카소가 전쟁의 참상을 고발하며 20세기 평화예술의 상징이 됐다면, 한한국 작가는 한글로 평화와 화합, 공존과 통합의 미래를 그려가는 21세기 평화예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 국제적 세계평화작가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아리랑활력무는 한국의 대표 민요 아리랑 선율에 맞춰 예술적 움직임을 결합한 새로운 생활문화 건강체조로, 시민 건강과 세대 간 소통·화합을 이끌고 있다. 500~1,0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공연을 통해 희망과 생명,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며, 한글·세계평화예술과 결합한 새로운 K-평화문화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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