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2025학년도 법학적성시험(LEET) 오는 27일부터 접수 시작

  • 맑음김해시12.1℃
  • 맑음보령15.7℃
  • 맑음대전10.0℃
  • 맑음함양군5.6℃
  • 맑음광주11.5℃
  • 맑음고창14.1℃
  • 맑음진주8.5℃
  • 맑음홍성12.6℃
  • 맑음북강릉16.7℃
  • 맑음고창군11.7℃
  • 맑음대관령9.8℃
  • 맑음추풍령6.6℃
  • 맑음이천8.4℃
  • 맑음태백12.8℃
  • 맑음충주8.0℃
  • 맑음목포12.5℃
  • 맑음제천6.9℃
  • 맑음청주11.3℃
  • 맑음서울10.5℃
  • 흐림철원7.0℃
  • 맑음문경9.1℃
  • 맑음파주6.9℃
  • 맑음대구12.2℃
  • 맑음흑산도13.3℃
  • 맑음서귀포14.4℃
  • 맑음부여7.8℃
  • 맑음제주13.1℃
  • 맑음완도13.0℃
  • 맑음인천13.0℃
  • 맑음봉화4.2℃
  • 맑음울진16.9℃
  • 맑음장흥9.2℃
  • 맑음순천6.7℃
  • 맑음창원13.1℃
  • 맑음여수12.5℃
  • 맑음경주시10.0℃
  • 맑음군산10.1℃
  • 맑음영주8.9℃
  • 맑음합천8.4℃
  • 맑음강화11.3℃
  • 맑음양평8.1℃
  • 맑음부안12.3℃
  • 흐림백령도12.1℃
  • 맑음강진군9.0℃
  • 맑음세종9.4℃
  • 맑음북부산12.0℃
  • 맑음춘천7.0℃
  • 맑음천안7.5℃
  • 맑음정읍13.2℃
  • 맑음수원11.4℃
  • 맑음강릉18.6℃
  • 맑음밀양9.3℃
  • 맑음정선군4.1℃
  • 맑음울산11.8℃
  • 맑음진도군11.6℃
  • 맑음의령군8.6℃
  • 맑음남원8.4℃
  • 맑음성산15.8℃
  • 맑음영월7.0℃
  • 맑음양산시11.8℃
  • 맑음포항14.1℃
  • 맑음순창군8.6℃
  • 맑음홍천6.6℃
  • 맑음영덕15.0℃
  • 맑음청송군7.9℃
  • 맑음부산14.9℃
  • 맑음거창7.4℃
  • 맑음북창원13.0℃
  • 맑음광양시12.8℃
  • 맑음장수5.7℃
  • 맑음구미10.9℃
  • 맑음금산7.0℃
  • 맑음안동9.3℃
  • 맑음서산13.9℃
  • 맑음의성7.8℃
  • 맑음상주8.4℃
  • 맑음통영11.7℃
  • 흐림동두천9.3℃
  • 맑음산청6.5℃
  • 맑음북춘천6.4℃
  • 맑음속초19.8℃
  • 맑음전주13.4℃
  • 맑음원주8.7℃
  • 맑음보성군9.8℃
  • 맑음인제6.5℃
  • 맑음보은5.8℃
  • 맑음울릉도14.8℃
  • 맑음영천8.8℃
  • 맑음고산14.1℃
  • 맑음영광군12.5℃
  • 맑음동해16.9℃
  • 맑음해남9.9℃
  • 맑음서청주7.9℃
  • 맑음남해13.4℃
  • 맑음고흥9.0℃
  • 맑음거제13.2℃
  • 맑음임실6.9℃

2025학년도 법학적성시험(LEET) 오는 27일부터 접수 시작

마성배 기자 / 기사승인 : 2024-05-21 13:35:09
  • -
  • +
  • 인쇄
원서접수 5월 27일~6월 5일까지, 누리집에서 접수 가능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경제적 취약계층 응시 수수료 면제 지원
시험일 7월 21일

 

[피앤피뉴스=마성배 기자] 법학전문대학원(이하 로스쿨) 입학을 위해 반드시 응시해야 하는 법학적성시험(LEET)의 2025학년도 시험일정이 5월 27일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막이 오른다.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이사장 이상경)는 5월 27일 오전 9시부터 6월 5일 오후 6시까지 ‘2025학년도 법학적성시험’ 원서접수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법학적성시험 원서는 정해진 기간 내에만 접수할 수 있으며, 법학적성시험은 인터넷 원서접수 누리집(leet.uwayapply.com)을 통해서만 접수 가능하다.

오는 7월 21일 실시하는 2025학년도 법학적성시험은 서울, 수원, 부산, 대구, 광주, 전주, 대전, 춘천, 제주 등 전국 9개 지구 시험장에서 시행될 예정이며, 선택한 지구에서만 응시할 수 있다.

배정된 고사장은 수험표 교부 기간인 7월 2일부터 21일 사이에 확인 가능하며, 원서접수 시 응시 희망 학교를 1~3순위로 선택해야 하지만, 수험생이 많이 몰리는 시험지구에서는 원하는 고사장에 배정되지 않을 수 있다.

법학적성시험 성적의 반영 방법과 비율 등은 각 법학전문대학원에서 결정하고, 성적은 8월 20일 발표할 예정이다.

이상경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이사장은 “법학적성시험은 법조인의 꿈을 이루기 위한 첫 관문”이라며 “비싼 사교육 없이도 출제기관의 공식 문제 해설을 통해 충분히 준비할 수 있다. 법조인 꿈을 실현하기 위한 도전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15학년도부터 법전협은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 경제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응시 수수료를 면제하고 무료로 시험을 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해당자는 응시 수수료 면제 신청서와 수급자 증명서, 차상위계층 확인서 등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경제적 취약계층 증빙서류는 등기우편으로만 제출 가능하고 원서접수 기간 내에 발급된 본인 명의의 문서만 인정되며, 제출 기간은 6월 3일부터 5일까지이다.

한편, 법학적성시험은 ‘법학전문대학원 설치ㆍ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법학전문대학원 교육 이수에 필요한 수학능력과 법조인으로서의 자질과 적성을 평가하기 위한 시험으로, 성적은 해당 연도 입학전형 필수요소로 활용되고 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