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제공: 포썸머 |
오션프루프 선케어 브랜드 포썸머가 ‘2026 서울뷰티위크’에서 자사 선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국내외 유통 관계자와 상담을 진행했다.
포썸머는 지난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6 서울뷰티위크’에 참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은 서울뷰티위크는 국내외 뷰티 기업과 바이어, 소비자가 참여하는 K-뷰티 전시회다. 올해 행사에는 152개 뷰티 기업이 참가했으며, 48개국 115개사의 글로벌 바이어가 참여한 수출 상담 트레이드쇼도 함께 열렸다.
포썸머는 이번 전시에서 오션프루프 선크림과 액티브 라이프스타일에 특화한 선케어 솔루션을 소개했다. 해당 제품은 자외선 차단력과 방수력을 갖추고, 눈 시림을 줄인 저자극 특허 처방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 기간 포썸머 부스에는 일반 관람객 3,000여 명 이상이 방문해 제품을 체험했다. 회사는 현장에서 제품 테스트와 브랜드 소개를 진행하고, 선케어 제품의 사용감과 기능을 관람객에게 설명했다.
해외 바이어와의 상담도 진행됐다. 포썸머는 기존 수출 거래국인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외에도 스위스, 뉴질랜드, 홍콩, 헝가리, 카자흐스탄, 과테말라 등 신규 국가 바이어들과 후속 수출 논의를 이어갔다.
![]() |
| ▲사진 제공: 포썸머 |
국내 유통 채널 확대를 위한 협의도 이뤄졌다. 포썸머는 카카오, W컨셉, 쇼피 등 유통사와 입점 및 연계 시너지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국내와 해외 채널 전반에서 유통망 확대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포썸머 관계자는 “이번 서울뷰티위크는 포썸머의 브랜드 경쟁력과 제품력을 국내외 바이어와 소비자에게 직접 확인시켜 줄 수 있었던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오션프루프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 선케어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썸머는 서퍼들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탄생한 액티브 라이프스타일 선케어 브랜드다. 글로벌 화장품 기업에서 14년간 제품 개발을 담당한 대표가 서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설립했다.
포썸머를 전개하는 오션차일드는 인천공항 면세점 터미널 1·2, 백화점 팝업스토어, 전국 서핑·레저숍, 인도네시아 H&B 유통채널 BOOTS 등을 통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현대홈쇼핑, 쿠팡, 네이버 등 온라인 유통채널에서도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피앤피뉴스 / 서광석 기자 gosiweek@gmail.com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