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뉴스 - 법제처, 10월 30일 ‘제7회 아시아 법제 전문가 회의’ 서울서 개최

  • 구름많음인제25.2℃
  • 흐림문경20.4℃
  • 구름많음속초22.0℃
  • 흐림홍천26.2℃
  • 흐림임실20.3℃
  • 비광주19.9℃
  • 흐림김해시19.5℃
  • 흐림남원19.8℃
  • 흐림서귀포23.4℃
  • 흐림영광군20.7℃
  • 비창원19.8℃
  • 비대전22.3℃
  • 구름많음홍성26.7℃
  • 흐림북춘천25.9℃
  • 흐림태백18.3℃
  • 흐림거제19.0℃
  • 흐림울릉도21.5℃
  • 흐림보성군21.1℃
  • 흐림양산시19.5℃
  • 흐림동해21.4℃
  • 비목포20.9℃
  • 흐림상주21.0℃
  • 흐림정읍21.3℃
  • 흐림완도21.0℃
  • 구름많음인천29.4℃
  • 흐림북강릉22.3℃
  • 흐림강진군21.2℃
  • 흐림진도군21.0℃
  • 흐림의령군19.5℃
  • 흐림영주20.3℃
  • 흐림해남21.1℃
  • 흐림영천21.6℃
  • 흐림합천20.1℃
  • 흐림추풍령19.7℃
  • 흐림청송군19.8℃
  • 흐림밀양20.0℃
  • 흐림서청주23.4℃
  • 흐림제천21.3℃
  • 흐림산청18.9℃
  • 비부산19.1℃
  • 흐림부여23.0℃
  • 흐림세종22.6℃
  • 흐림군산22.6℃
  • 흐림울진21.6℃
  • 흐림구미22.3℃
  • 비안동21.0℃
  • 맑음강화28.7℃
  • 흐림강릉22.6℃
  • 흐림순창군19.7℃
  • 흐림장수20.0℃
  • 구름많음수원27.5℃
  • 흐림통영19.1℃
  • 구름많음동두천29.5℃
  • 흐림의성21.1℃
  • 흐림정선군21.3℃
  • 구름많음서산28.4℃
  • 맑음서울29.4℃
  • 흐림대관령18.9℃
  • 흐림광양시19.1℃
  • 흐림성산23.1℃
  • 흐림거창21.0℃
  • 흐림보은21.3℃
  • 흐림고흥20.3℃
  • 비북부산20.0℃
  • 흐림백령도24.3℃
  • 흐림북창원19.7℃
  • 구름많음원주27.1℃
  • 흐림남해18.9℃
  • 흐림경주시21.7℃
  • 맑음철원27.9℃
  • 비여수20.0℃
  • 비제주24.4℃
  • 비청주23.9℃
  • 흐림봉화19.9℃
  • 맑음파주28.3℃
  • 흐림순천19.7℃
  • 흐림장흥21.5℃
  • 흐림대구22.1℃
  • 흐림이천27.0℃
  • 흐림금산22.1℃
  • 비전주23.5℃
  • 흐림부안22.6℃
  • 비울산19.5℃
  • 흐림천안23.3℃
  • 비흑산도19.5℃
  • 비포항22.3℃
  • 흐림함양군19.7℃
  • 구름많음춘천26.0℃
  • 흐림영덕20.2℃
  • 흐림고창21.2℃
  • 흐림보령24.6℃
  • 흐림충주22.7℃
  • 흐림양평26.2℃
  • 흐림진주19.1℃
  • 흐림영월21.4℃
  • 흐림고창군21.4℃
  • 흐림고산22.6℃

법제처, 10월 30일 ‘제7회 아시아 법제 전문가 회의’ 서울서 개최

이선용 / 기사승인 : 2019-10-23 14:24:00
  • -
  • +
  • 인쇄
‘아시아 국가의 스마트도시 발전을 위한 법제 정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
법제처.jpg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아시아 법제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인다. 법제처(처장 김형연)는 오는 10월 30일 오후 2시부터 더 플라자 서울 그랜드 볼룸(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한국법제연구원과 함께 제7회 아시아 법제 전문가 회의(이하 ALES)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형연 법제처장, 김계홍 한국법제연구원장, 박선호 국토교통부 제1차관, 정재승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 및 법제·스마트도시 분야의 국내 전문가와 응웬 부 뚜(Nguyen Vu Tu) 주한 베트남 대사 및 베트남, 말레이시아, 태국의 법제·스마트도시 유관기관 실무진이 참여한다.
 
또한, 외국 공무원·학자 등을 포함한 30개국 350여 명의 내·외국인들도 활발한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법제처는 “제7회 아시아 법제 전문가 회의 주제는 ‘스마트도시 발전을 위한 법제 정비 방안’으로, 도시 인구 집중으로 발생하는 각종 도시문제를 겪고 있는 아시아 국가들의 공통된 관심사여서 활발한 논의하게 된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총 2개 세션으로 진행되는 본회의의 제1세션에서는 대한민국 스마트도시 법제의 발전 과정을 점검한 뒤 스마트도시 발전 현황을 살펴본다. 또 제2세션에서는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의 스마트도시 담당 공무원들이 발제에 참가해 해당 국가의 스마트도시 운영 현황을 아시아 국가와 공유할 예정이다.
 
김형연 법제처장은 “법제(法制)란 국가와 사회의 질서를 유지하고 다양한 현안들을 해결하기 위해 발전시켜 온 해법”이라고 강조하면서 “스마트도시는 도시문제와 재난 관리 체계에 대한 주요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이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법제 마련 및 정비가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한편, 법제처는 지난 2013년부터 아시아 국가의 공동 번영을 위한 노력으로 매년 아시아 법제 전문가 회의(ALES)를 개최하고 있으며, 그간 아시아 국가들이 공통적으로 직면한 문제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법제 개선을 바탕으로 한 아시아 국가의 발전방안을 꾸준히 모색하고 있다. 

[저작권자ⓒ 피앤피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ISSUE

뉴스댓글 >

많이 본 뉴스

교육

경제

정치

사회

생활/문화

IT/과학

엔터

스포츠

자격증

취업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