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창업, 외교, 국토, 특허, 문화유산 등 전문성이 요구되는 핵심 보직을 민간에 개방하며 대규모 인재 영입에 나선다. 인사혁신처는 2일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장 등 실·국장급을 포함한 19개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선발하는 직위는 중기부, 외교부, 국토교통부 등 15개 부처에서 실·국장급 8개, 과
조준 신임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장 정부의 민간인재 영입지원, 이른바 ‘정부 헤드헌팅’ 제도를 통해 30년 경력의 신경외과 전문의가 산재 전문병원장으로 임용되는 첫 사례가 나왔다. 인사혁신처는 2일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장에 조준 전 건국대학교 신경외과 교수를 발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대학병원 교수를 산재 전문 의료기관의
참여자 네트워킹 데이(교육) | 출처: 서울시 5년 넘게 현장을 떠났던 도시계획 연구자가 다시 설계 과제를 혼자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되찾고, 음악 전공자가 고객사 관리와 운영 업무를 직접 맡으며 직무 전환의 두려움을 넘어섰다. 인공지능 인재 확보에 어려움을 겪던 기업은 기본 역량을 갖춘 청년 인력이 바로 실무에 투입돼
올해 국가공무원 공채 9급 3,802명·7급 1,168명 등 총 5,351명 선발…PSAT·한국사 2027년부터 전면 개편
"내년부터 9급 초임 '연봉 3,428만원' 확정"…2026년 공무원 보수 3.5% 인상, 저연차는 6.6% 오른다
“취업률은 69.5%인데, 1년 안에 5명 중 1명은 또 옮겼다”…대졸 청년의 첫 일자리, 여전히 불안정
“AI·재난안전 민간 전문가 대거 공직 진출”…국가직 5·7급 민간경력자 141명 최종 합격
청소년 도박 경험률 4%로 감소했지만…“온라인 도박 지속은 오히려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