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이 2026년 신임 경찰공무원을 6,608명 선발한다. 지난해보다 990명이 늘어난 역대 최대 수준으로, 순경 공개경쟁채용에 남녀 통합선발과 순환식 체력검사가 전면 도입되면서 채용 제도 전반에 큰 변화가 예고됐다.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지난 9일 오후 5시경 경찰청 원서접수 누리집을 통해 ‘2026년 경찰공무원 신규
경기도서관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한 도민들의 창작도서 18권을 일반에 공개했다. 단순한 글쓰기 강좌를 넘어 실제 출간까지 이어지는 ‘책 만드는 도서관’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들이 직접 쓴 그림책과 에세이, 소설 등이 한 권의 책으로 완성돼 독자와 만난다.경기도서관은 ‘2025년 책 만드는 도서관’ 프로그램을 통해 총 35권
경기도교육청이 실효성 논란이 이어져 온 EBS 영어 듣기평가를 사실상 종료하고, 말하기와 듣기 등 실제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평가체계로 전면 전환한다. 단순 청취 위주의 기존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수업 연계형 수행평가 모델을 도입해 학교 현장의 영어 평가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계획이
“3,253명 운명의 100분”…근로감독·산업안전 7급 2차시험, 24일 전국 일제히
“필기 3월 14일·8월 22일 두 번”…2026년 경찰공무원 채용 6,608명 확정, 순경 남녀 통합선발 전면 시행
2027년부터 ‘법원행시 1차, PSAT 성적으로 대체’…법원직 9급 ‘한국사 필기 완전 폐지’
2025년 국가공무원 7급 합격자 새내기, 온라인 부처 설명회 1월 7일 개막
“2026년 국가공무원 5급 공채 임용유예자 69명 확정”…2월 2일부터 채용후보자 등록번호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