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취약계층 청소년의 학습을 지원하는 동시에 대학생 멘토의 성장까지 돕는 ‘서울런 멘토단’을 대폭 확대하며 상반기 신규 멘토 1,000명을 모집한다.서울시는 22일까지 만 39세 이하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서울런 멘토단 지원자를 접수받아 상반기 1,000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하반기에는 대학 신입생을 중심으로 300명을
법제처가 국정과제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정부 내 상시 법적자문 체계를 가동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해외법령 정보서비스 혁신에 나선다.법제처는 12일 한국행정연구원에서 국무총리에게 ‘개혁의 골든타임, 속도와 실용으로 국정과제 추진을 뒷받침하겠습니다’를 주제로 2026년도 업무계획을 보고했다. 이번 보고는 지난해 12월 12
법무부가 서울동부지방검찰청과 의정부·부산·울산지방검찰청 관할 지역에서 근무할 공증인 각 1명씩 총 4명을 선발하기 위해 2026년 1월 9일부터 2월 11일까지 공개모집에 나선다.이번 모집은 법무부 법무과가 주관하며, 선발 대상은 모두 ‘임명공증인’이다. 임명된 공증인은 전임자가 보관하던 공증 관련 서류를 인수받아 업무를 이어가게
2025년 국가공무원 7급 합격자 새내기, 온라인 부처 설명회 1월 7일 개막
“2026년 국가공무원 5급 공채 임용유예자 69명 확정”…2월 2일부터 채용후보자 등록번호 공개
성평등가족부, 학교 밖 청소년 9~18세 전원 무료 건강검진 연중 실시
2026년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180명 선발, 전년보다 18명↑...추천 상한 폐지로 문턱 낮춰
올해 국가공무원 공채 9급 3,802명·7급 1,168명 등 총 5,351명 선발…PSAT·한국사 2027년부터 전면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