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을 마치지 않은 남성 법학전문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2026년도 법무사관후보생 지원 접수가 시작됐다. 선발되면 로스쿨 재학 중 병적이 법무사관후보생으로 편입되고, 이후 변호사 자격을 취득하면 군 법무장교나 공익법무관으로 복무하게 된다.병무청은 전국 법학전문대학원에 2026년도 법무사관후보생 지원 일정을 안내하고 이달 31일까지
2026학년도 법학전문대학원 입학생 가운데 10명 중 8명은 자교가 아닌 다른 대학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입학생 비중은 전체의 절반을 넘어섰고, 법학 비전공자 중심 구조도 그대로 이어졌다. 출신 전공은 사회계열과 상경계열에 집중됐으며, 연령대는 20대 중반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가 20일 발표한 2
형사사건 성공보수 약정을 일률적으로 무효로 본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 이후 10년이 흐른 가운데, 법조계에서 제도 재검토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논의하는 자리가 갖는다. 성공보수 금지 이후 형사사건 착수금이 오히려 높아지고 경제적 약자의 변호인 접근성이 낮아졌다는 지적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최근 하급심에서 다른 해석이 제시되면서 논의
로스쿨 신입생 10명 중 8명 타교 출신…비법학 전공 94% 유지
근로감독·산업안전 국가공무원 7급 515명 최종 확정…평균연령 29세·여성합격자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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