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이 2026년도 경찰공무원 채용 인원과 시험 일정을 확정 공고하면서 경찰 채용 제도가 전면적인 변화를 맞게 됐다. 특히 순경 공개경쟁채용에서 성별 구분이 폐지되고, 체력시험 방식이 완전히 바뀌는 등 수험 환경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변화가 예고됐다.경찰청은 2026년 한 해 동안 총 6,608명의 경찰공무원을 선발한다. 이는
최근 직업계고 졸업생들의 취업 시장이 얼어붙은 가운데, 에듀피디가 2026년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재학생을 위한 ‘고졸공무원 합격패키지’를 런칭하며 새로운 돌파구를 제시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2025년 직업계고 졸업생 취업률은 55.2%로 최근 5년 내 최저치를 기록했다. 반면 대학 진학률은 49.2%로 역대 최고 수준을 보였는데, 이는 사기
정부가 수사와 기소를 완전히 분리하는 형사사법체계 개편을 본격화하며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설치를 위한 법률안을 입법예고했다.검찰개혁추진단은 1월 12일부터 26일까지 법무부와 행정안전부를 통해 각각 공소청법안과 중대범죄수사청법안에 대한 입법예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법안은 오는 10월 출범 예정인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의
“필기 3월 14일·8월 22일 두 번”…2026년 경찰공무원 채용 6,608명 확정, 순경 남녀 통합선발 전면 시행
2027년부터 ‘법원행시 1차, PSAT 성적으로 대체’…법원직 9급 ‘한국사 필기 완전 폐지’
2025년 국가공무원 7급 합격자 새내기, 온라인 부처 설명회 1월 7일 개막
“2026년 국가공무원 5급 공채 임용유예자 69명 확정”…2월 2일부터 채용후보자 등록번호 공개
성평등가족부, 학교 밖 청소년 9~18세 전원 무료 건강검진 연중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