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국가공무원 5급 공채와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의 1차 시험이 정확히 두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수험생들이 가장 먼저 챙겨야 할 원서접수가 1월 19일부터 시작된다.인사혁신처는 2일 ‘2026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등 계획’을 공고하고, 5급 공채와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원서접수를 1월 19일 오전 9시부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공직유관단체에 몸담은 재산등록의무자 약 30만 명이 오는 3월 3일까지 공직윤리시스템을 통해 재산 변동사항을 신고해야 하며, 이를 어길 경우 과태료 부과나 징계 요구 등 제재를 받을 수 있게 된다.인사혁신처는 3월 3일까지 공직윤리시스템(peti.go.kr)을 통해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신고’를 실
서울시교육청이 석사학위를 취득한 교원을 대상으로 발급해 오던 무시험검정 교원자격증을 2026년 1월부터 정부24 누리집을 통해 전자 방식으로 발급하면서, 그동안 종이에 의존하던 교원자격 행정이 전면 디지털 체계로 바뀐다.서울시교육청은 2026년 1월부터 정부24 누리집을 통해 석사학위 연계 무시험검정 교원자격증을 전자 발급한다고
올해 국가공무원 공채 9급 3,802명·7급 1,168명 등 총 5,351명 선발…PSAT·한국사 2027년부터 전면 개편
"내년부터 9급 초임 '연봉 3,428만원' 확정"…2026년 공무원 보수 3.5% 인상, 저연차는 6.6% 오른다
“취업률은 69.5%인데, 1년 안에 5명 중 1명은 또 옮겼다”…대졸 청년의 첫 일자리, 여전히 불안정
“AI·재난안전 민간 전문가 대거 공직 진출”…국가직 5·7급 민간경력자 141명 최종 합격
청소년 도박 경험률 4%로 감소했지만…“온라인 도박 지속은 오히려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