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수사와 기소를 완전히 분리하는 형사사법체계 개편을 본격화하며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 설치를 위한 법률안을 입법예고했다.검찰개혁추진단은 1월 12일부터 26일까지 법무부와 행정안전부를 통해 각각 공소청법안과 중대범죄수사청법안에 대한 입법예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법안은 오는 10월 출범 예정인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의
국회사무처가 2026년도 입법고시와 8급‧9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전 일정을 확정 공고하면서 올해 국회공무원 채용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국회사무처에 따르면 2026년도 입법고시는 1월 13일 선발인원 공고와 동시에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접수 기간은 1월 13일부터 1월 20일까지이고, 2월 28일 토요일에 1차 필기시험
법원행정처가 2027년부터 법원행정고등고시와 법원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제도를 대폭 개편한다.법원행시는 1차 시험이 기존 인사혁신처 5급 공채와 공동 출제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공직적격성평가(PSAT) 심화 검정시험’ 성적 제출 방식으로 바뀌고, 9급 공채는 한국사 과목이 필기시험에서 완전히 사라진다.법원행정처가 공고한 ‘2
2027년부터 ‘법원행시 1차, PSAT 성적으로 대체’…법원직 9급 ‘한국사 필기 완전 폐지’
2025년 국가공무원 7급 합격자 새내기, 온라인 부처 설명회 1월 7일 개막
“2026년 국가공무원 5급 공채 임용유예자 69명 확정”…2월 2일부터 채용후보자 등록번호 공개
성평등가족부, 학교 밖 청소년 9~18세 전원 무료 건강검진 연중 실시
2026년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180명 선발, 전년보다 18명↑...추천 상한 폐지로 문턱 낮춰